[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6MC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입을 모아 유재석을 외쳤다.
2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된 KBS 2TV 간판 지식 토크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작발표회에서 김종국, 양세찬, 주우재 등은 "나와야 돼" "기다리고 있겠다"고 유재석의 출연을 기대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d6a163b659fdf.jpg)
이어 송은이는 "우리의 메아리가 하늘에 닿겠죠. 유느님이니까"라고 은유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2018년 첫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퀴즈 풀이와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 1년3개월 만인 3일 돌아온다. 기존 멤버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과 함께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새롭게 합류했다.
매주 목요일 밤 8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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