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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선수단 프런트 전체 워크숍…소통 초점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선수단과 프런트가 모두 참여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LG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LG 팸피언스파크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

그동안 선수단, 프런트 별도 워크숍은 있었으나 선수단과 프런트가 모두 모인 자리가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선수단 전원과 프런트는 21일에는 ▲프로스포츠 윤리 교육 ▲데이터 분석 응용 ▲팀 창단 30주년 관련 브레인스토밍 ▲오픈 커뮤니케션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LG 트윈스]

22일에는 코칭스태프, 투수조, 야수조, 프런트가 조를 나눠 분임 토의 및 발표 시간을 가졌다. 분임 토의 발표는 코칭스태프에서 '올 시즌 리뷰 및 내년 시즌 프리뷰'를, 투수조와 야수조는 '부상 방지를 위한 컨디션 조절 방안'을, 프런트에서는 '디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하여 각각 발표하며 공유했다.

이규홍 구단 사장은 "팀내에서 처음으로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모두 함께하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로 소통하여 발전해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야한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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