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친절한 이강인, 입담도 '골든볼' 급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로 폴란드에서 열린 U-20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 1983년 멕시코 대회 4강을 뛰어넘는 성적을 손에 넣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끈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결승까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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