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김아중 두 톱배우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헤븐'의 편성이 확정됐다.

'헤븐'은 올 하반기 SBS 수목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다. 오는 6일 첫방송되는 고현정-권상우 주연의 SBS 드라마스페셜 '대물'의 후속작.
SBS 드라마 관계자는 5일 "'헤븐'의 수목극 편성이 잠정 결정됐다"고 전했다.
'헤븐'은 박신양-김아중 두 톱배우의 캐스팅에 이어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열연을 펼친 전광렬이 전격 합류해 드라마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 등으로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선보인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은 '헤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배경으로 부검의들의 삶과 고충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메디컬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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