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이 '공대 뇌섹남' 주우재를 보면 피로가 풀린다고 밝혔다.
2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된 KBS 2TV 간판 지식 토크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작발표회에서 홍진경은 "옥탑방은 마음을 비우고 와야 한다. 기존의 지식과는 결이 다른 문제가 나온다. 예상할 수가 없다"고 '옥문아들'의 퀴즈 수준을 전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양세찬 홍진경 주우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47b2562aaff9c5.jpg)
!['옥탑방의 문제아들' 양세찬 홍진경 주우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3de1b174bc717b.jpg)
이에 주우재는 "기상천외한 질문이 나온다"고 하자, 홍진경은 "주우재에게 실망했다. 주우재가 어디 가서 잘난척 많이 하는데 여기서 한없이 무너진다. 너무 통쾌하다. 피로가 풀린다"고 했다.
2018년 첫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퀴즈 풀이와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 1년3개월 만인 3일 돌아온다. 기존 멤버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과 함께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새롭게 합류했다.
매주 목요일 밤 8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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