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김제동이 재치있게 투표를 독려했다.
김제동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축제에 참여 안 하면 손해"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김제동은 "우리 투표 끝나고 투표한 사람들끼리만 개념투표 솔로대첩 한 번 해 볼까요"라며 "성사만 되면 사회도 보고 참여도 슬쩍"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투표 안 한 사람들이여, 영원히 솔로로 남으라"며 "기도해야지, 저 기도발 세요"라고 글을 남기며 투표를 독려했다.
서울 지역의 투표율이 낮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김제동은 "서울의 힘을 보여줍시다. 잠자는 사람은 꿈을 꾸고 투표하는 사람은 대통령을 만든다"며 "오늘 투표율 높으면 저녁에 만나는 사람마다 제가 술 쏩니다"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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