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를 떠난 이정민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받아 MBC '뉴스데스크'의 안방마님이 됐다.

MBC는 "이정민 앵커가 출산 준비로 자리를 비우게 됨에 따라 오늘 14명 아나운서에 대한 오디션을 거쳐 배현진 아나운서를 평일 '뉴스데스크' 여성 앵커로 최종 낙점했다"고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를 맡게 됨에 따라 '주말 뉴스데스크'는 '주말 뉴스투데이'의 문지애 아나운서가 담당하게 된다. '주말 뉴스투데이'는 신입 이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9년 MBC에 입사해 주말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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