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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박용하 사망 신속 보도...팬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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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용하(33)의 사망 소식에 일본도 큰 충격에 휩싸였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고인은 자기 방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으며 어머니가 처음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스타 박용하의 죽음에 현지 언론은 발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팬들은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박용하 자살? 자택에서 시신 발견'이란 제목으로 "'겨울 소나타'의 박용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목을 맨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니칸 스포츠도 인터넷판을 통해 '한류 스타 박용하 씨가 30일, 서울시내의 자택에서 목을 묶은 상태로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국내 커뮤니티 등에 '사실이냐'고 확인하면서 '충격적이다. 믿을 수 없다'며 안타까운 반응과 함께 애도를 전하고 있다.

박용하는 2002년 KBS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며 2003년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2005년 제19회 일본 골든디스크 신인상, 2007년 제21회 일본 골든디스크 올해 최고의 싱글상과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상, 2008년 제22회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싱글 오브 더 이어 상과 베스트아시아 아티스트상의 영광을 안는 등 가수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으며 높은 인기를 모아왔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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