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이효리, 첫 라디오는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효리가 솔로 3집 컴백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택했다.

이효리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KBS Cool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89.1Mhz)에 출연한다.

이는 DJ 메이비와의 각별한 인연 때문으로,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니츠(10 Minutes)' '리멤버 미(Remember Me)' '겟 차(Get Ya)',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등을 작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효리와 메이비는 서로 워낙 잘 알고 친한 사이이기 때문에 서로 간에 솔직한 얘기들이 오갈 전망이다.

작사가로서 '섹시 지존' 이효리와 오랜 파트너였던 메이비는 지난 2006년 3월 가수로 데뷔해 현재 차기 앨범 작업 중에 있다. 또한 2006년 11월부터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효리, 첫 라디오는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