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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김구산 PD "정형돈 복귀 논의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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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인기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복귀설에 대해 '일밤' 제작진이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부인했다.

'일밤' 김구산 PD는 23일 오후 조이뉴스24와의 전화통화에서 "정형돈과 사오리의 재결합 뿐만 아니라 정형돈의 복귀조차 전혀 거론된 바 없다"고 정형돈의 프로그램 복귀설을 일축했다.

김PD는 "정형돈이 훗날 다시 한 번 '우결'과 함께 할 가능성은 있다. 사오리와 하차할 당시부터 모든 가능성은 이미 열려 있었다"며 "그러나 현재로선 전혀 논의한 바 없다"고 거듭 부인했다.

또 김PD는 정형돈과 사오리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도 "정형돈이 복귀를 할 경우 그 파트너가 사오리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전혀 새로운 인물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정형돈은 방송인 사오리와 커플을 이뤄 '우결'의 원조 멤버로 활약했으나 지난 5월 하차한 뒤 MC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구산 PD는 알렉스-신애 커플의 합류로 각 커플들의 출연 분량이 지나치게 짧다는 시청자들의 지적과 관련, "그 점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다음 주까지 자체 해결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우정 MBC 예능국장도 이날 "방송 분량에 대해 제작진이 깊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문제점을 보완할 적절한 대책이 조만간 강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우결'의 담당 연출자인 전성호 PD와 제작진은 황보-김형중 커플의 촬영분을 위해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이뉴스24 /김명은기자 dra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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