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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위 "만년 2인자? 주연 욕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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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한위가 자신만의 조연론을 밝혔다.

이한위는 최근 OBS 경인TV '쇼영'(연출 공태희, 윤경철)의 '연예기획-온리원(Only 1)인 넘버투(No2)들의 이야기(가제)'편에 출연해 연기에 관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한위는 "조연을 제대로 하기도 쉽지 않다"며 "주연을 욕심내지 않는다. 여기까지 오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 목표는 주연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금 세련되고 조금 더 많이 아는 배우, 그리고 여백이 있는 배우가 좋다고 생각할 뿐 주조연은 내 목표에 있지 않다는 이한위는 "늘 2인자라는 말을 듣지만 그것과 관련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다"며 "단지 주연시대에서 2,3인 공유체제로 가는 것이 최근의 트랜드이며 사회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주연이 아닌 완벽한 조연을 꿈꾸는 이한위의 포부는 오는 8일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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