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발매된 다비치의 1집 앨범에 박근태, 김도훈, 민명기, 조영수, 류재현(바이브), 박해운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와 가수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비치는 ‘얼짱’ 출신의 인터넷 스타로 알려진 강민경과 이해리 2명의 여성 멤버로 구성된 신인 그룹. 이미연, 이효리가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해 큰 화제가 됐다.
다비치의 앨범에 참여한 박근태는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 씨야의 ‘슬픈 발걸음’ 등을, 김도훈은 이효리의 ‘톡톡톡’, SG워너비의 ‘죄와 벌’, 양파의 ‘그대를 알고’ 등을 작곡한 최고 작품자. 또한 민명기, 조영수, 박해운 역시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신혜성, 이기찬, 가비엔제이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다.

타이틀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는 바이브의 류재현이 다비치에게 특별히 선물한 곡으로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 '술이야', SG워너비의 '살다가', '사랑가' 등을 통해 지금까지 류재현이 대중에 선보였던 애절한 발라드의 명맥을 있는 곡이다.
특히 이미연, 이효리는 물론, 작곡가들 모두가 개런티를 전혀 받지 않고 다비치 앨범에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더해 2007년 음반 판매량 1위에 빛나는 그룹 SG워너비 역시 다비치를 적극 후원하고 있다. 다비치는 지난 1월 27일 SG워너비의 도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국내 데뷔 무대 역시 오는 16일 SG워너비의 단독 콘서트(2월 16일 오후 4시, 7시 30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 예정인 것.
이 무대에서 다비치는 SG워너비의 김진호와 함께 Neyo의 'So Sick'과 영화 'Once' OST 수록곡인 'Falling Slowly'를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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