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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극 접전지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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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접전지에서 미스터리를 가미한 휴먼드라마가 한국형 느와르를 제압하고 나섰다.

과거 한 여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양념으로 진한 국물을 끓여낸 듯한 SBS 수목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언더커버 소재의 느와르 드라마 MBC '개와 늑대의 시간'을 간발의 차이로 따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과 '개와 늑대의 시간'의 30일 방송분 시청률은 각각 17.9%와 16.3%. 두 드라마 시청률의 격차는 1.6%로, 약 2개월 동안 박빙의 승부를 겨뤄오다가 최근 2주 동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우위를 차지고 나섰다.

방송가는 수,목요일만 되면 어떤 드라마가 앞서 나갈지를 관심의 중심에 놓곤 한다. 두 드라마 모두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는 상태. 치열한 시청률 경쟁은 얼마 남지 않은 최종회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KBS2 남북한 함작 특별기획드라마 '사육신'은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조이뉴스24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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