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신동엽 "요즘 무슨 얘기든 '사랑'으로 들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직 신혼이라서일까. 내년 4월에 아빠가 된다는 사실 때문일까. 방송인 신동엽이 요즘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을 때 자꾸 '사랑'이라는 단어로 잘못 들린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은 SBS '신동엽의 있다! 없다?'(연출 배성우) 녹화 중 ‘고무줄 인간’ 사진을 놓고 논쟁을 펼쳤다.

이 때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이지혜가 "난 남들보다 혀가 유달리 길지만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다. 사진 속 사람도 그럴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혀가 긴 것과 사랑하는 것이 무슨 관련이 있냐"는 엉뚱한 질문을 내놨다.

신동엽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른 출연자들은 어리둥절했고, 신동엽의 말을 뒤늦게 깨달은 송은이는 신동엽에게 '살아가는데'를 ‘사랑하는데’ 로 잘못 알아들은 것 같다고 지적해줬다.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한 신동엽은 "요즘 내가 이상하다"며 "단어들이 자꾸 '사랑'으로 들린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혀 기인' 이지혜의 모습과 함께 신혼의 단꿈에 빠진 신동엽의 모습은 9월 1일 SBS '신동엽의 있다! 없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시간에는 이밖에도 달걀이 열리는 나무, 매운 맛이 나는 새빨간 고추술, 걸어서 한강을 건널 수 있는지 등의 진실 여부가 공개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신동엽 "요즘 무슨 얘기든 '사랑'으로 들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