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신예 정겨운, 중화권에서 '송혜교의 남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신인배우 정겨운이 중화권에서 '송혜교의 남자'로 이름을 알릴 전망이다.

28일 정겨운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정겨운이 중화권에서 인지도가 높은 코스메틱 브랜드 'Olay'와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면서 "이미 메인 모델로 캐스팅된 톱스타 송혜교와 연인 사이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겨운은 지난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빅마마의 '여자' 뮤직비디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SK텔레콤 'June', 캐주얼 의류브랜드 '하운드'의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Olay 관계자는 "송혜교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자친구 이미지에 정겨운이 적역이라고 생각했다"며 "정겨운의 믿음직스럽고 남자다운 매력이 중화권 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겨운은 지난 23일 태국에서 송혜교와 함께 CF 촬영을 마쳤으며 이 광고는 다음달 말부터 전파를 탄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신예 정겨운, 중화권에서 '송혜교의 남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