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함은 잊으세요."
여배우 송혜교가 (주)태평양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http://www.innisfree.co.kr)와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파랑주의보' 이후 웰빙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송혜교는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 광고를 통해 싱그러우면서도 청초한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게 될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허브와 과일 등의 자연 성분을 이용한 제품들로 피부와 마음에 휴식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의 양지은 브랜드 매니저는 "송혜교가 지닌 깨끗하면서도 청초한 느낌, 그리고 최근들어 더욱 여성스러워진 이미지가 이니스프리의 자연주의 컨셉트와 잘 어울린다"며 "특히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피부에서 광채가 난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의 피부 미인으로 알려져 화장품 모델로서 적격이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송혜교는 지난 12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이니스프리의 자연주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공중파 CF 촬영과 매장 비주얼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송혜교가 직접 CM송을 불러 방송 전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담긴 이니스프리 CF는 5월 초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TV, 온라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파랑주의보’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신중히 차기 작품을 고르는 동시에 꾸준한 운동과 피부 관리로 건강한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동료 연예인들에게 라벤더 화분, 라벤더 차 등을 선물할 정도로 허브 사랑에 푹 빠져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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