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종근당건강과 2024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지난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주중 홈 3연전 첫 날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두산 구단과 종근당 건강은 이번 계약으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구단은 올 시즌 홈 경기시 1루 테이블석 212~213블록을 '아임비타존'으로 운영한다. 또한 '아임비타 키스타임' 전광판 이벤트 등을 통해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과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구미'를 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제공한다.
![김태룡 두산 베어스 단장(오른쪽)과 정현주 종근당건강 마케팅본부장이 9일 잠실구장에서 광고 프로모션 협약식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https://image.inews24.com/v1/d149e7924054df.jpg)
'아임비타'는 120년 역사의 세계적인 원료회사 DSM사의 고품질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만을 100% 엄선해 사용했다. 또한 고유 배합비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담은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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