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뜨거운 피'가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권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뜨거운 피'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1만6천5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뜨거운 피'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키다리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c6bcda1696f966.jpg)
누적관객수는 25만3천283명으로, 23일 개봉 이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정우 분)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 정우와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등이 출연했다.
2위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로, 4천640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47만9천801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함께 극장가엔 여전히 냉기가 돌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모비우스'와 '배니싱: 미제사건'이 30일 개봉되어 관객들을 만난다.
마블의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는 5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또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가 주연을 맡은 '배니싱: 미제사건'은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글로벌 프로젝트로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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