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편파판정으로 금메달을 뺏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설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상파 3사가 쇼트트랙 중계에 집중한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회 5일 째인 오늘(9일) 쇼트트랙 경기가 펼쳐진다. 우리 대표팀은 쇼트트랙 남자 1500m에 황대헌과 이준서, 박장혁이, 여자 1000m에 최민정, 김아랑, 이유빈이, 여자 3000m 릴레이에 최민정을 비롯해 김아랑, 이유빈, 서휘민, 박지윤이 출전한다. 남자 1500m에서는 메달이 결정된다.
!['라디오스타'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1330d4bc11254.jpg)
!['라디오스타'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9b16dfe08d9a5a.jpg)
이 외에도 지상파 3사는 이날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노르딕복합, 쇼트트랙, 루지 등 대한민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를 다양하게 중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BS 2TV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우리끼리 작전타임' '갓파더'를 모두 결방한다.
반면 MBC는 밤 10시30분 '라디오스타'를 정상 방송한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김소현, 이영현, 선예, 송소희, 황소윤과 함께하는 '소리꾼 도시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SBS는 편성을 미뤄 밤 10시30분에 '골 때리는 그녀들'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FC액셔니스타'와 'FC아나콘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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