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가수 태양이 아내 민효린, 아들과 함께 성탄절을 보냈다.
태양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성경의 요한 복음 3장 16절을 덧붙였다.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태양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01650276396c4a.jpg)
이와 함께 산에 올라가 있는 염소 장난감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태양의 이번 게시글이 눈길을 끄는 점은 아들과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라는 것.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8년 2월에 결혼해 지난해 9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12월 6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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