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초아는 25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25일 결혼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3acabbc5138faa.jpg)
초아의 결혼식은 예비 신랑 은사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사회는 유튜브 채널 '급식걸즈'로 인연을 맺은 이세영이 맡았다. 축가는 배우 양준모와 가수 유미, 정일홍이 불렀다.
초아의 남편은 6살 연상의 사업가로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으로 발전했다.
초아는 최근 웨딩업체를 통해 예비신랑에 대해 "처음 만나자마자 늘 그려온 이상형을 만난 기분이었다"라며 "대화가 잘 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해서 처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나면서 성실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라고 밝힌 바 있다.
초아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지금처럼 유튜브, 공연, 리포터 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즈음엔 프로젝트 앨범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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