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승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후 증상을 공개했다.
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부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어젯밤 라방 끝나자마자 근육통 오한에 몸살증세"라며 "타이레놀 먹고 앓다가 자고 일어남. 눈 팅팅붓고 몸도 띵띵 어제 울 식구중 오늘 부을 거라고 하더니"라고 했다.
![이승연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7a249ba1a2eb61.jpg)
앞서 이승연은 9월30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힘이 없고 졸리다"라며 "상태 메롱"이라고 했다. 또한 해시태그로 '백신 맞고 초싸이언 되자'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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