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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김준수, 10년만 고백 "방송 하고싶어 새벽 내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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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전 아이돌 멤버 산다라박과 공민지, 그리고 김준수가 오은영 박사를 찾는다.

1일 밤 9시 3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전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과 공민지, 한류 아이돌에서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김준수의 고민이 공개된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산다라박과 공민지는 그룹 시절 센 언니 이미지와 달리, 오랫동안 시달려 온 특정 공포증을 고백한다. 이에 오은영은 "공포증은 마음이 약해서 생기는 게 아니다"라며 두 사람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 환경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사건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디. 과연 그들을 아프게 한 공포증의 원인은 무엇일지, 그리고 두 사람의 마음을 울린 따뜻한 위로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번째 고객은 2000년대 초 최고의 한류 아이돌 그룹에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가수 김준수. 호화로운 생활 이면에 숨은 아픈 고민을 최초로 공개하한다. 또한 그룹 탈퇴 후 "방송이 하고 싶어 새벽 내내 하염없이 운 기억이 있다"며 힘들었던 슬럼프를 고백한다. 지난 10년간 어디서도 말하지 못했던 김준수의 고백에 오은영 박사가 어떤 마법 같은 조언을 건넸을 지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 말미 김준수는 시청자를 위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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