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유퀴즈'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특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료가구 방송 기준 6.7%를 차지했다. 이는 '유 퀴즈'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특집 1편으로 꾸며져 유도선수 안창림, 럭비선수 안드레 진과 정연식, 양궁선수 강채영, 장민희, 안산이 출연했다. 이들은 올림픽 경기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는데 성공,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이어졌다.
'유 퀴즈' 국가대표 특집 2탄에서는 도마 국가대표 여서정, 신재환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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