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뽕숭아학당'이 新 예능들의 공세에도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0.1%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1%를 보였다.
이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10%대를 기록,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새 예능프로그램들이 잇달아 출격한 가운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선방했다.
SBS 새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첫회는 4.3%, 6.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 예능이다. 이날 방송된 지상파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딛게 됐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랜선장터'는 2.2%와 2.7%의 시청률을 기록,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 '랜선장터'는 우수한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라이브 커머스로 소비자와 연결해 판매를 도와주는 '착한소비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3%, 5.2%의 시청률을, MBC '라디오스타'는 3.8%, 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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