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현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부친상을 당했다.
9일 오후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께서 소천하셨습니다"라며 "언제나 성실하시고 정직하셨던 아버지, 엄하셨지만 참으로 순수하셨던 아버지, 항상 잘 될거라고 응원해주시던 아버지"라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했다. 이어 "잠깐이라도 시간 되시면 아버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빠 힘내요' '좋은곳에서 평안히 계실거예요' '함께 기도할게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황바울은 2006년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11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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