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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정부', 명품 아역 4人 존재감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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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채상우-남다름-강지우, '수상한 가정부' 이끌었다

[장진리기자] 4명의 명품 아역들이 '수상한 가정부' 첫방송을 빛냈다.

23일 첫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최지우-이성재와 더불어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갈 네 명의 아역배우들이 호연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 날 첫방송에는 은상철(이성재 분)의 네 아이들인 은한결(김소현 분), 은두결(채상우 분), 은세결(남다름 분), 은혜결(강지우 분)이 극의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엄마 우선영(김희정 분)의 죽음으로 위기를 맞은 가족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만큼, 4명의 아역배우들은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수밖에 없었던 것.

김소현-채상우-남다름-강지우 네 아역배우들은 최지우-이성재-김희정 등 걸출한 성인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출생의 비밀' 등을 통해 명품 아역으로 떠오른 김소현은 나이보다 많은 고등학생 큰딸 역을 맡아 연기력을 발휘했고, '뿌리깊은 나무',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채상우 역시 사춘기 남학생의 반항적인 내면을 잘 표현했다.

'못난이 주의보'를 통해 눈길을 끈 남다름은 훌쩍 큰 외모만큼이나 성장한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았고, 막내 은혜결 역을 맡은 강지우는 자연스러운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수상한 가정부'는 엄마를 잃고 위기를 맞은 은상철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정부 박복녀(최지우 분)가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한다는 박복녀는 알 수 없는 행동을 계속하며 극 중 가족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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