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대풍수', 시청률 2.1% 폭락…수목극 최하위 추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장진리기자] '대풍수'가 수목극 최하위로 추락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는 6.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 9.0%에서 2.1%포인트 하락한 수치. '대풍수'는 박유천-윤은혜가 첫 등장한 '보고싶다'와 차태현-유이-이희준이 주연을 맡은 '전우치' 첫 회에 밀려 6%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성, 지진희, 김소연, 이윤지 등 화려한 캐스팅과 이성계의 조선 건국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던 '대풍수'는 한 자릿수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뜻미지근하다.

과연 '대풍수'가 지금의 부진을 씻고 약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보고싶다'는 10.2%, KBS 2TV '전우치'는 14.9%를 기록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풍수', 시청률 2.1% 폭락…수목극 최하위 추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