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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4', 미리보니…불가능 없는 '스릴+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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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기자] 올 겨울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하 '미션 임파서블 4')가 1일 오전 국내 첫 공개됐다. 국내 관객 300만과 500만명을 돌파한 전편의 명성에 이어 4편째 속편으로 돌아온 이번 시리즈는 최대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스릴을 선보인다.

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돼 위기를 맞게 된 IMF(Impossible Mission Force)는 국가적 분쟁을 피하기 위한 정부의 '고스트 프로토콜' 결정에 해산된다. 조직의 명예와 핵 미사일의 테러를 저단하기 위한 '이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그의 새로운 팀은 러시아에서 두바이, 뭄바이를 넘나들며 '불가능한' 작전을 수행한다.

12월 최고의 기대작이자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네번째 속편 '고스트 프로토콜'은 브래드 버드라는 새 수장을 맞아 화력 강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선보인다.

브라이언 드 팔머의 묵직함과 오우삼의 화려한 액션, J.J. 에브람스의 스타일리시함을 넘어 브래드 버드 감독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세계 각국의 이국적인 정취와 함께 시리즈의 얼굴이자 불가능을 모르는 사나이 톰 크루즈의 활약은 이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이단 헌트에 맞서는 악당의 존재는 기존 시리즈에 비해 미비하다. 미치광이 천재 물리학자의 도발이라는 절체절명의 소재를 선택했으나, 이에 대한 동기와 존재감은 약화됐다.

핵 테러를 저지하기 위한 이단 헌트의 활약상은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 절정을 이룬다. 고층 빌딩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선보이고 모래 폭풍을 뚫고 범인을 쫓는 신은 한순간도 눈을 뗄수없게 한다.

여기에 그 어느때보다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팀 플레이와 '007'시리즈를 능가하는 최첨단 기기는 보는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귀에 익은 주제가와 함께 펼쳐지는 이단 헌트의 4번째 활약상은 올 겨울 극장가 관객을 장악할 것으로 점쳐진다. '미션 임파서블 4'는 오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CJ E&M영화부문]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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