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규현, '기억의 습작'으로 '불후2' 최종 우승 "누나 덕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김양수기자]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에서 '나만의 필살기 배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규현은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터뜨렸다.

3일 방송된 '불후2'에서 규현은 포미닛의 전지윤과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규현은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재해석해 선사했으며, 전지윤은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박지윤의 '성인식'을 선보였다.

이날 규현은 친누나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씨와 함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누나 덕분에 우승했다. 누나가 보이진 않지만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니까 많이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규현, '기억의 습작'으로 '불후2' 최종 우승 "누나 덕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