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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하이킥'의 인기 부담 No, "신경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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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신구가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에 대해 부답은 없으나 신경은 쓰인다고 밝혔다.

6일 오후 경기도 양주 MBC 문화동산에서 열린 새 일일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의 기자간담회에서 신구는 상당한 인기를 구가한 '거침없이 하이킥'의 뒤를 잇는 부담감에 대해서 "딱히 부담은 없다. 작품이 일단 다르다"며 아무렇지 않게 말하다가도 "하지만 신경이 쓰이기는 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신구가 시트콤으로 돌아온 것은 SBS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이후 약 5년 만의 일. '김치 치즈 스마일'에서 과거 특공여단 사진병 출신의 사진관 사장으로 출연하는 신구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사실 그때 그 영감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드리블을 잘 하다가도 골문 앞에서 헛발질을 하는 그런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신구는 칠순 노인 같지 않은 건강과 오랜 연륜이 묻어난 연기력으로 출연작마다 주인공의 비중을 뛰어넘는 존재감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맙습니다'에서는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치매노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고, SBS '쩐의 전쟁'에서는 상대방을 압도할 만큼 진지한 일수쟁이 할아버지로 변신해 드라마를 최고의 시청률로 견인했다.

조이뉴스24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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