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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보그' 비-임수정, 올누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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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신은 있지만 12세 관람 등급 영화가 맞습니다."

톱스타 비(정지훈)와 임수정의 출연작이자 스타 감독 박찬욱의 만남으로 기대를 집중시켜 온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제작 모호필름)에 두 주연배우의 올 누드 신으로 마무리돼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박찬욱 감독의 독특한 상상력과 신선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일종의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한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임수정과 정지훈의 특별한 캐릭터 연기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수정은 할머니 말투에 틀니를 착용해 코믹한 모습을 연출하는 등 기존에 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정지훈은 다른 사람의능력을 훔치는 역할을 장난기 넘치게 연기했다.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자신이 사이보그라고 믿는 소녀와 안티 소셜 증후군을 앓는 남자의 사랑을 그린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영화 후반부 두 배우의 올 누드 장면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영화 시사 후 가진 간담회에서 박찬욱 감독은 누드 장면에 대해 "두 사람이 비에 젖는 장면이라 아마도 추워서 그랬을 것"이라며 "12세 관람가 영화임을 잊지 말아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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