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하하, 유리-채리나 울렸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프로젝트 그룹 걸프렌즈를 결성한 유리와 채리나가 동료 가수 하하가 보여준 각별한 우정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앨범 녹음작업 마무리 중인 걸프렌즈는 밝고 경쾌한 랩을 소화해 줄 동료를 찾던 중 이구동성으로 하하를 지목했고 곧바로 하하에게 전화를 걸어 피처링 도움을 청했다.

밤 11시 경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 있던 하하는 걸프렌즈의 전화를 받고 랩퍼로 활동중인 친구 일문과 함께 곧장 스튜디오로 달려가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피처링을 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더욱이 하하는 피처링에 참여한 곡 '키 작은 노래'의 랩메이킹과 랩가사를 직접 썼으며 만족할 때까지 수정하는 등 자신의 앨범작업 만큼이나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녹음을 마친 당일 오전 8시 친구들과 서울 근교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던 하하는 약속을 미루면서까지 녹음을 하는 열정을 보였고 이 모습을 본 유리와 채리나는 눈시울을 적시며 고마움을 표했다.

녹음을 마친 하하와 일문은 유리와 채리나에게 "진심으로 이번 앨범이 꼭 성공하길 바란다"며 환한 미소와 함께 응원의 말을 전하고 녹음실을 빠져 나갔다.

유리와 채리나는 사전 부탁 없이 갑자기 도움을 청했음에도 기꺼이 달려와 자신의 일처럼 열정을 보여준 하하에게 "정말 괜찮은 친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 맛있는 거 많이 사줄 것"이라며 웃음지었다.

한편, 걸프렌즈는 KBS '스타 골든벨', MBC '말달리자', SBS '진실게임' 등 공중파 3사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하하, 유리-채리나 울렸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