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동안 열풍에 이어 '쌩얼'(맨 얼굴) 바람이 뜨거운 요즘, 네티즌들은 '쌩얼' 최고 미인으로 송혜교를 꼽았다.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4,610명을 대상으로 "화장 안한 맨 얼굴이 가장 매력적인 연예인은?"이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송혜교는 552명(39%)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송혜교와 근소한 차이로 한가인이 37%의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했고,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21%로 그 뒤를 이었다.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박지은 PR 매니저는 "최근에는 특히 한 듯 안 한 듯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맨얼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아기 같은 피부의 송혜교나 한가인의 맨 얼굴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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