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신경쓰였던 흑수저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호영, 권성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신경쓰였던 흑수저 있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중식마녀가 신경 쓰였다. 원낙 중식이 강세인데 참 잘하시더라. 정지선 셰프 선배라고 들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8137569d332b2.jpg)
이어 정호영은 "서울 엄마님과 1대 1 대결을 하는데 피가 마르더라. 심사가 1시간이나 이어졌다"고 두번의 무승부를 기록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68529796b75d9.jpg)
이에 양세찬과 깁종국은 "피가 마르는 게 얼굴에 다 드러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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