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자녀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한그루가 출연했다.
이날 한그루는 "제가 92년생 34세다. 24세에 결혼해 26세에 임신하고 아이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131f273bbe214d.jpg)
정가은은 "아기가 아기를 낳았다. 친구들 다 노는데 그때 육아를 시작한 거다"고 놀라워했다.
4년 전 이혼했다고 밝힌 한그루는 "아이들이 남매 쌍둥이다. 이란성이고 9세고,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간다. 아이들 키우니까 시간이 너무 빠르더라"고 말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33e3578b5b72d3.jpg)
황신혜는 사진을 보며 "정말 예쁘다. 아이들이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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