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장도연이 출연 배경을 밝혔다.
16일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양화 SBS플러스 제작팀장, 장도연, 배성재, 표창원, 럭키, 알베르토, 크리스티안이 참석했다.
![코미디언 장도연이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e2a22557a0a55a.jpg)
'지구인'은 이슈가 된 사건에 대해 세계의 유사한 사건들을 차트 형식으로 살펴보고 의미와 개선점을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각국 대표로 참석한 지구인들이 자국의 사례들을 공개하고 글로벌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며 다양한 정보는 물론 재미를 선사한다.
장도연은 SBS '꼬꼬무'를 통해 사건 사고를 다루는 방송을 진행 중인데 이어 '지구인'도 도전하게 됐다.
장도연은 "사건 사고 프로그램을 또 하는 것이 상도에 어긋나지 않나 걱정했는데 기획안을 보니 아예 다르더라. 각 나라 사건을 토대로 그 나라 문화도 알게 돼 시야가 넓어진다. '꼬꼬무'는 개인 스토리에 집중해 사건을 보는 것이라 전혀 다르다"고 답했다.
한편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은 1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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