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슈퍼밴드2가 3.86%로 막을 내렸다.
5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2'는 전국 유료가구 방송 기준 3.861%를 기록했다.
!['슈퍼밴드2'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42f31fbe379e5f.jpg)
연일 3% 후반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던 '슈퍼밴드2'는 추석이었던 20일 1.9%까지 성적이 고꾸라졌다. 이후 지난 27일 방송에서 3.1%로 만회했고 이날 마지막 회에선 3.8%까지 올라오며 아쉬움을 달랬다. '슈퍼밴드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4.2%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방송 파이널이 그려졌다. 자작곡 ‘Time to Rise’로 헤비메탈의 진수를 보여준 크랙실버(윌리K, 대니리, 빈센트, 싸이언, 오은철)가 '슈퍼밴드2'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슈퍼밴드2'는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갈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동안 화제를 모은 최종 6팀의 무대들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