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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과거 회상 "어딜 가나 아프고 어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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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과거 사진과 함께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서정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가 심경을 담은 글을 SNS에 올렸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가 심경을 담은 글을 SNS에 올렸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손을 내밀었지만 아무도 손잡아주지 않았다"라며 "찾으려 했지만 어디를 둘러봐도 찾지 못했다. 만나려 했지만 누구도 만나지 못했다. 어디 가나 아프고 어디 가나 슬프고 어딜 가나 어둠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남의 옷을 입고 나의 옷이라 우겼다. 그렇게 그렇게 나의 날은 저물었다"라고 외로웠던 20대를 회상했다.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1980년 광고 모델을 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을 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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