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 종영을 하루 앞두고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봄' 11회는 전국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2.0%) 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 최저 시청률(1.6%) 보다 낮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의 폭력에 맞서기 시작한 박지훈(여준 역), 주변인들의 아픔과 부족함까지 끌어안아 줄 수 있게 된 강민아(김소빈 역), 배인혁(남수현 역) 등 청춘들의 성장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SBS '라켓소년단'은 시청률 5.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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