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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이번엔 양지은 분량 논란 "홍지윤이 진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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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미스트롯2'가 양지은 분량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축무대인 갈라쇼가 펼쳐졌다.

이날 톱14가 무대에 올라 '강원도 아리랑'를 불렀고, 출연자들은 화제가 됐던 자신의 무대를 재현했다.

미스트롯2 [[사진=TV조선 캡처]]

양지은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무대'로 뽑혔던 '빙빙빙'을 선보였다. 홍지윤은 누적 조회 수 900만회를 기록한 '엄마 아리랑'를 다시 불렀다.

방송 이후 양지은의 분량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진인 양지은의 분량이 다른 출연자들보다 적었다는 것.

이날 양지은은 총 4개의 무대에 올랐고, 선인 홍지윤은 총 7개의 무대를 선보였다. 미인 김다현 역시 6개의 무대에 올랐다.

또 방송 중 공개된 톱14의 스페셜 뮤직비디오에도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우승자 양지은이 아닌 준우승자 홍지윤이 뮤직비디오가 마지막을 장식했기 때문.

네티즌들은 양지은의 분량이 아쉽다는 의견과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자는 의견 등을 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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