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동건이 첫 등장했다.
1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사람족과 뇌안탈이 전쟁을 벌이고, 10년이 지난 후 상황이 그려졌다.
전쟁후 사람족은 남은 뇌안탈을 잡기 위한 사냥을 시작했고, 사냥은 10년만에 종결된다.
아스달 연맹장의 아들이자, 천재 전략가인 타곤(장동건 분)은 마지막 뇌안탈을 잡은 뒤 전사들과 축배를 든다.
술에 취한 타곤은 숙소로 돌아오고, 숙소에는 태알하(김옥빈 분)가 기다리고 있다. 태알하는 타곤이 10년 전 데리고 왔던 사람족과 뇌안탈의 혼혈 아기를 키우고 있었다.
태알하는 "그 아이를 어떻게 할 거냐. 무슨 꿍꿍이냐"고 물었고, 타고는 "너와 결혼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로 매주 토일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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