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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김동영-백민철-아담 워터슨 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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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리그 담당, 선수 육성에 초점

[이성필기자] FC서울이 새로운 코치진을 구성했다.

서울 구단은 2군 리그(R리그) 부활에 맞춰 코치진을 보강했다고 6일 발표했다. 김동영(46), 정상남 코치(42), 백민철 골키퍼 코치(39), 아담 워터슨(Adam Waterson, 34) 피지컬 코치를 선임했다.

김동영 코치는 1994년 전남 장흥초를 시작으로 포항제철동초, 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공고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며 20년 넘게 유소년 육성에 집중했다.

서울 유스팀인 오산중학교 정상남 감독을 프로팀 코치로 선임했다. 정 코치는 2013년 오산중 코치로 부임하며 서울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3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오산중을 중등부 강호로 만들었다.

백민철 골키퍼 코치는 16년간의 현역 생활을 끝내고 지도자로 나선다. K리그 통산 201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현역 시절 몸을 사리지 않는 선방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백 코치는 정 코치와 함께 R리그를 맡아 2군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집중한다.

호주 출신의 아담 워터슨은 피지컬 코치를 담당한다. 2009년 시드니FC(호주) 유소년 피지컬 코치로 축구와 인연을 맺었고 호주 A리그 소속의 뉴캐슬 제츠,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FC의 수석 피지컬 코치를 역임했다.

서울은 최용수 감독을 중심으로 기존 김성재 수석코치, 아디 코치, 레안드로 골키퍼 코치 및 신임 코치들과 함께 더욱 전문화된 선수단 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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