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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사망에 ★들 추모 물결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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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기자] 故 임윤택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 동료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은 오늘(11일) 오후 8시 40분께 위암 투병 중 사망했다. 투병 중에도 Mnet '슈퍼스타K 3'에 참가, 우승까지 거머쥐었던 임윤택의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암과의 사투를 벌여 왔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임윤택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조권과 임슬옹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임윤택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워했다. 조권은 "무대 위에서의 그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임슬옹은 "무대 위에서 보여주시던 에너지 넘치는 모습 잊지 못할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갑작스러운 임윤택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인 전현무 역시 故 임윤택의 사망 소식에 비통해했다. "연락을 준 승일이 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 지금 너무도 힘들어하고 있다"고 울랄라세션 멤버들의 현재 심경을 전한 전현무는 "저와 함께, 너무도 짧게 이 세상에 머물다 간 故 임윤택 군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고인의 죽음을 가슴아파했다.

윤도현은 "세상 그 어느 노래보다도 임윤택의 삶 자체가 희망이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의 뜻을 전했다.

'슈퍼스타K 3'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은 "윤택아 너를 통해, 울랄라세션을 통해 준 건 없고 여러 가지 얻은 것 밖에 없구나"라며 "요즘 통 연락도 못했는데… 잘 가, 고마웠다"라고 갑작스러운 죽음을 애통해했다.

김수로는 "자랑스러운 후배! 임윤택 군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너무나 사랑했던 우리의 예술가! 그 추억을 평생 간직할게요.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고, 허각은 "임윤택 형님 하나님께서 아프지 않은 곳에서 지켜주실겁니다"라고 가슴아파했다.

한편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은 오늘(11일) 오후 8시 40분께 위암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이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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