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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 서지석 "다혈질 캐릭터 처음, 흥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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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기자] 서지석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을 통해 자신의 오랜 꿈을 이뤘다.

서지석은 '하이킥3'에서 윤유선의 동생이자 고등학교 체육교사 윤지석 역을 맡는다.

서지석의 어릴 적 꿈은 체육교사로, 캐스팅 소식을 들은 서지석의 어머니는 "꿈을 이루게 돼 축하한다"고 전했다.

서지석은 "너무 너무 하고 싶었던 김병욱 감독의 시트콤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 군대 있을 때 가장 즐겨봤던 프로그램이 '하이킥'으로, 다른 시트콤과는 달리 상황이 억지스럽지 않고 내용과 소재가 진지해 정극같은 느낌이다. 리얼리티 안에 웃음과 눈물 코드가 담겨있어서 꼭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지석은 대본을 보면 너무 재미있고 생각조차 못한 캐릭터인지라 기대가 크다고. 함께 출연하는 고영욱이 "윤지석 캐릭터가 가장 기대가 된다"고 할 정도다.

서지석은 "기존 작품에서 개구쟁이거나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는 캐릭터를 한 번도 한 적 없는데 매 신마다 소리 지르고 흥분하고, 이렇게 다혈질을 연기하는 게 처음이다. 낯을 가리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 것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저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지석 외에도 안내상 윤유상 윤계상 박하선 등이 출연하는 '하이킥3'는 '몽땅 내사랑' 후속으로 9월19일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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