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가 메이크업 브랜드 화보 촬영으로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투명한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이연희는 메이크업 브랜드 롤린느(Lollynne)의 광고 촬영을 통해 신화 속 여신으로 변신했다.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장미빛 생기를 머금은 듯한 이연희는 광고를 통해 청순함과 건강함을 표현했다.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이연희는 신비로운 여신의 아름다움과 아우라 넘치는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했다. 광고 촬영장에서 이연희는 스모키, 내추럴, 로맨틱 세 가지 콘셉트로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이연희는 자신감있는 포즈와 표정 연기로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롤린느의 새 얼굴로 활동하는 이연희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이다지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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