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액션배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연희는 케이블채널 mbn '연예매거진VIP'와의 인터뷰에서 "액션이나 힘들고 고된 일을 잘 못할 것 같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며 "중학교 때 축구를 하면 스트라이커였다"고 의외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연희는 "'시크릿가든' 속 길라임 역할이 탐났다"고 고백하며 액션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연희는 작품 속에서 상대 배역과 사랑에 빠지는 노하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연희는 "모든 상대 배우가 다 멋있었다"고 칭찬하며 "작품에 들어가면 차에 항상 상대 배우의 사진을 갖다놓는다"고 특이한 비법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연기력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데뷔 10년차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포부도 인터뷰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연희의 솔직담백 인터뷰는 다음달 2일 '연예매거진VIP'를 통해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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