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민이 지나친 감량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김명민이 불참해 '내 사랑 내 곁에'에 함께 출연한 남능미가 대리 수상했다.
남능미는 "김명민씨가 너무 지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바람에 병이 나서 입원했다"고 근황을 대신 전했다.
김명민은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루게릭 환자 역을 맡아 20kg의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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