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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변신' 구피, 7일 첫 방송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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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으로 돌아온 구피가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7일 KBS '뮤직뱅크'와 8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3년 만에 컴백 무대를 갖는 구피는 이번 무대에서 힙합 장르의 새로운 곡 '사랑은 없다'와 새로 영입한 여성 멤버 제이미의 얼굴을 동시에 공개한다.

기존 남성 3인조 그룹이었던 구피는 리더 겸 보컬인 이승광이 보디빌더로 활동하며 잠시 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보컬 제이미를 영입, 혼성그룹으로 탈바꿈해 화제를 모았다.

구피는 1996년 댄스곡 '많이많이'로 데뷔한 후 '비련' '게임의 법칙' 등 공전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2005년 5집 활동 이후 3년만에 컴백한다.

구피의 컴백무대이자 자신의 첫 데뷔무대를 갖는 제이미는 "구피 멤버로 합류하게 돼 기쁘기도 하지만 잘 해야겠다는 부담감도 크다. 처음 카메라 앞에 서게 돼 긴장도 되지만 오빠들을 믿고 최선의 무대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발표한 구피의 신곡 '사랑은 없다'는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에서 빠르게 20위권 안에 안착하며 네티즌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박영태 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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