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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현, R.ef 대신 구피 재기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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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다크호스' 성대현(35)이 동료 가수 구피가 재기하는데 일등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구피의 소속사 관계자는 "성대현이 최근 새로운 여성멤버 제이미를 영입하고 '사랑은 없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구피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성대현은 90년대 인기그룹 R.ef의 멤버로 올해 KBS '스타골든벨' '상상플러스 시즌2'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세바퀴' 등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말솜씨로 사랑을 받으며 재기에 성공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성대현은 바쁜 와중에도 구피의 음악을 주변 사람에게 홍보하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무대의상, 안무 등 섬세한 부분까지 도움을 주고 있으며, 건강식까지 챙겨주는 속 깊은 선배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대현과 구피는 현재 같은 소속사(스타코아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90년대 인기의 재건은 물론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며 가요와 예능계에서 새로운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구피의 신곡 '사랑은 없다'는 각종 방송과 온라인 음악사이트 휴대폰 벨소리와 컬러링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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